2023/09/13 코스닥 마감시황

9/13 KOSDAQ 882.72(-1.71%) 美 CPI 발표 경계감 및 美 증시 하락(-), 외국인 순매도(-), 개인·기관 순매수(+)

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CPI 경계감 속 기술주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, 이날 코스닥지수는 895.94(-2.10P, -0.23%)로 소폭 하락 출발. 장 초반 상승 전환했고, 899.80(+1.76P, +0.20%)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. 이후 하락 전환했고, 오전중 낙폭을 확대해 884선까지 낙폭을 키웠음. 오후 들어 88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하락해 882.27(-15.77P, -1.76%)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끝에 결국 882.72(-15.32P, -1.71%)에서 거래를 마감.

美 8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 속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.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. 개인과 기관은 각각 3거래일, 2거래일 연속 순매수.

에코프로비엠(-0.90%), 에코프로(-3.33%), 엘앤에프(-4.14%), 더블유씨피(-1.76%) 등 2차전지 관련주가 부진한 흐름을 지속. POSCO 그룹주 하락 속 포스코DX(-11.17%)가 급락. HLB(-3.30%), 셀트리온제약(-0.71%), 삼천당제약(-3.76%), 메디톡스(-4.72%) 등 제약/바이오, 레인보우로보틱스(-3.47%), 에스피시스템스(-6.13%), 신성델타테크(-6.24%) 등 로봇, HPSP(-6.82%), 리노공업(-0.70%), 이오테크닉스(-2.92%), 파두(-8.00%), ISC(-6.99%)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.

반면, 머큐리(+29.97%), 에이스테크(+29.75%), 케이엠더블유(+14.14%) 등 美 5G 인프라 투자 본격화 기대감 등에 5G/통신장비 테마가 상승.

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,289억 순매도,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3억, 698억 순매수.

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. 포스코DX(-11.17%), HPSP(-6.82%), 메디톡스(-4.72%), 엘앤에프(-4.14%), 삼천당제약(-3.76%), 레인보우로보틱스(-3.47%), 클래시스(-3.47%), 에코프로(-3.33%), HLB(-3.30%), 케어젠(-1.56%), 에코프로비엠(-0.90%), 셀트리온제약(-0.71%) 등이 하락. 반면, 알테오젠(+4.36%), 루닛(+2.44%), JYP Ent.(+0.47%), 셀트리온헬스케어(+0.31%), 에스엠(+0.07%) 등은 상승.

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. 기타서비스(-3.61%), 금융(-2.71%), 반도체(-2.36%), 정보기기(-2.26%), 기계/장비(-2.18%), 제약(-2.01%), IT H/W(-1.87%), 의료/정밀기기(-1.81%), IT부품(-1.76%), 제조(-1.57%), 화학(-1.51%), 일반전기전자(-1.49%), 기타제조(-1.48%), 섬유/의류(-1.45%) 등이 하락. 반면, 통신장비(+1.66%), 종이/목재(+0.52%), 비금속(+0.42%), 운송장비/부품(+0.21%), 통신서비스(+0.09%) 등은 상승.

마감 지수 : KOSDAQ 882.72P(-15.32P/-1.71%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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