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/10/26 코스닥 마감시황

10/26 KOSDAQ 743.85(-3.50%) 美 국채금리 반등(-), 알파벳 급락(-),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(-), 2차전지·반도체株 하락(-)

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반등, 알파벳 급락 등에 하락한 가운데, 이날 코스닥지수는 751.64(-19.20P, -2.49%)로 급락 출발. 장 초반 낙폭을 줄여 756.43(-14.41P, -1.87%)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재차 하락.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웠고, 장 막판 740.51(-30.33P, -3.93%)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다소 줄인 끝에 결국 743.85(-26.99P, -3.50%)에서 거래를 마감.

美 국채금리 반등, 알파벳 급락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락 등 기술주 부진,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에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됐고, 개인 순매도 등으로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.

2차전지/전기차 업황 우려 지속 등에 에코프로비엠(-6.29%), 에코프로(-10.00%), 엘앤에프(-7.23%) 등 2차전지/전기차 관련주가 하락. JYP Ent.(-6.17%), 에스엠(-5.14%), 와이지엔터테인먼트(-7.89%) 등 엔터주는 연예계 마약 리스크 부각 등에 하락. HPSP(-12.97%), 이오테크닉스(-3.37%), 리노공업(-2.21%), 원익IPS(-3.31%), 에스에프에이(-2.67%) 등 반도체 관련주도 기술주 투자심리 위축 등에 하락.

반면, 美 제약사 머크(MSD)와 SC제형 변경기술에 대한 독점계약 관련 협상 진행 소식 등에 알테오젠(+7.30%)은 강세 마감. 금일 신규 상장한 워트(+33.08%)는 33% 넘게 상승해 8,650원에서 거래를 마감.

수급별로는 개인이 703억 순매도,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9억, 602억 순매수.

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. HPSP(-12.97%), 에코프로(-10.00%), 포스코DX(-7.91%), 엘앤에프(-7.23%), 에코프로비엠(-6.29%), JYP Ent.(-6.17%), 에스엠(-5.14%), 솔브레인(-3.46%), 이오테크닉스(-3.37%), 셀트리온제약(-2.72%), 휴젤(-2.67%), 리노공업(-2.21%) 등이 하락. 반면, 알테오젠(+7.30%), 루닛(+0.86%), 레인보우로보틱스(+0.85%), 펄어비스(+0.51%) 등은 상승.

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. 금융(-7.83%), 일반전기전자(-5.40%), 방송서비스(-4.89%), 오락문화(-4.82%), 통신방송서비스(-3.86%), 반도체(-3.78%), 비금속(-3.78%), IT H/W(-3.57%), 금속(-3.52%), 종이/목재(-3.50%), 컴퓨터서비스(-3.48%), 기계/장비(-3.43%), 제조(-3.42%), 화학(-3.41%), IT부품(-3.38%), 운송(-3.31%), 운송장비/부품(-3.24%) 등이 3% 넘게 하락 마감.

마감 지수 : KOSDAQ 743.85P(-26.99P/-3.50%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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